소개

 「옷의 온도」는 옷을 둘러싼 모든 이야기를 기록합니다.

'옷이 되기 전의 풍경'에서는 자연에서 태어난 섬유의 근원과 그것이 옷감이 되기까지의 시간을 따라 갑니다. '옷이 된 후의 풍경'에서는 패션과 환경을 비롯해 패션의 역사와 철학, 심리학 그리고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습니다.

한 벌의 옷을 통해 자연과 사람, 시대와 마음을 바라보며 우리가 무엇을 입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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